@doi 보지 못하는 이와 말하지 못하는 이의 소통은 어떻게 이루어 질 것인가?
@doi 1 오감: 시각, 청각, 후각, 미각, 촉각 맹인 -> 아인: 말하는 것으로 의미를 전달 할 수 있다. 아인 -> 맹인: 글을 적거나, 수화를 사용하는 것은 불가능 손을 비롯한 신체에 글을 적는 방식 - 근거리에서만 가능할 것. 페로몬과 비슷? - 의미의 다양성 감소.
@doi
오감: 시각, 청각, 후각, 미각, 촉각
맹인 -> 아인: 말하는 것으로 의미를 전달 할 수 있다.
아인 -> 맹인:
@doi 2 사실 이런 준-단방향 의사소통은 픽션을 포함해 여러 장면에 등장한다.
사실 이런 준-단방향 의사소통은 픽션을 포함해 여러 장면에 등장한다.